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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에 휘말려도 마족들의 상황은 전혀 달랐다마족이 폭발에 휘말리자 살점이
작성자 ares
작성일자 2018-02-01
발에 휘말려도 마족들의 상황은 전혀 달랐다마족이 폭발에 휘말리자 살점이


발에 휘말려도 마족들의 상황은 전혀 달랐다마족이 폭발에 휘말리자 살점이 타들어 가며 생명력이 뭉텅뭉텅 빨려 나갔다아크의 눈앞에 정보창이 떠오른 건 그다음이었다창세의 궤가 발동됐습니다창세의 궤에는 태초에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의 신체의 일부가 담겨 있습니다 빛도 어둠도 창조주에게는 창조물의 일부이 창조주의 힘은 빛과 어둠의 힘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주의 신체에 담긴 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신의 축볼을받은 세인트 나이트와 신의 저주를 받은 파멸의 기사뿐입니다 세인트나이트가 불러내면 창조주의 힘은 빛생츄어리 성이 파멸의 기사가 불러내면 어둠생츄어리 마이 되는 것입니다세인트 나이트의 특수 능력으로 생츄어리 성 이 발동 됐습니다주위 10킬로미터 이내의 마족의 영향권에 관련된 모든 효과가 완벽하게 소멸합니다 창세의 궤로 축복받은 대지에서는 마족의 영향권과 검은 오벨리스크는 향후 1년간 재생하지 못합니다 또한 빛이마족의 영향권을 연소시키며 생겨난 빛에 닿은 마족은 12000의데미지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아군의 경우 생명력이 11000 회복되며 모든 상태 이상이 해제되고 사기가 50상승합니다 이게 창세의 궤의 효과인가정보창을 확인한 아크의 눈동자가 솥뚜껑만 해졌다사실 아크 역시 창세의 궤가 발동했을 때의 효과를 모르고 있었다그리고 그건 창세의 궤를 보관하고 있던 예언자 일족도 마찬가지였다그저 창세의 궤가 빛의 군대에 넘어가면 어둠을 몰아낼 수 있는 강대한 힘을 얻게 될 거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었다때문에 아크는 창세의 궤가 전황을 바꾸리라고 기대는 했지만 확신은 없었다그럼에도 하베스틴에게 자신만만하게 이길 수 있다고 말한 이유는 설사 가망이 없다고 해도 원정군을 후퇴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다여기서 원정군이 물러나면 하베스틴은 확실하게 모가지가 날아간다그렇게 되면 하베스틴 덕분에 낙하산을 탔던 아크 역시 군사의 자리를 잃어버릴 것이고 지저 세계와 스탄달에 쌓아 둔 재고품과 함께 파산하는 것이다어차피 이래 죽나 저래 죽나 마찬가지다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거기에 걸어 보는 수밖에 없어이게 아크의 생각이었다그러나 창세의 궤 효과는 아크의 상상을 초월했다주위 10킬로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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