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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딩때 친구들 중고딩때 섹파된 썰 3 Μ Χ╁
작성자 요시노리
작성일자 2018-05-07
초딩때 친구들 중고딩때 섹파된 썰 3


여자 벗은 몸은 ㅅㅇ누나땜시 여러번봤지만 섹스를 할게될거라는걸 인지하고 보니까 심장이 쿵쿵뛰더라
그리고 고2짜리 몸이였지만 정말 야한몸이였어. 가슴도 적당히 크고 얼굴도 이쁘고
일단 샤워 같이 했는데 누나가 비누 뭍혀서 좆씻겨주는데 그게 너무 좋더라
샤워를 하고나서 누나가 세면대 옆에 앉아서 다리를 쫙 벌렸다
ㅅㅈㅎ형 집이 무슨 호텔처럼 세면대가 대리석에 파여있는 형식이였거든 그래서 옆에 샤워도구들이나 화장품놓을 수 있게
거기에 앉은거임
와 내가 무릎꿇고 보니까 바로 정면에 꿈에 그리던 ㅂㅈ가 활짝 열리는데 진짜 감동했다 야동에서나 보던 그것
물론 전에 썰에서 {듯이 둔부부분은 많이 봤지만 ㅂㅈ는 못봤었거덩
여튼 다리를 쫙 벌리더니 "니가 하고싶은거 다 해봐" 이러더라
그 말 듣자마자 막 빨고 싶었는데 일단 침착을 하기로 했어. 일단 내가 가장 해보고 싶었던건 손가락을 넣는거였거덩
진짜 기대하고 손가락을 천천히 넣었는데 순간 약간은 실망했어
분명 내 친구놈이 쁘띠젤이라고 했는데 ㅋㅋㅋㅋ 근데 약간 실망한건 진짜 잠시였고 뭔가 진짜 신기했어
따뜻하고 이 누나가 진짜 명기인데 손가락 한개만 넣어도 꽉 물렸다
애무하는법은 모르겠고 걍 야동에서 본것처럼 넣다뺐다만 했지 소음순도 이리저리 만져보고 진짜 하고 싶은거 다해봤어
빨아보고 혀도 넣어보고 지금 생각해도 이 누나는 관리가 죽여주게 잘돼있어. 냄새도 전혀 안나고 ㅋㅋ
ㅂㅈ만 10분 넘게 탐구를 했지 그러다가 젖도빨고 키스하고 목도 핥아보고 볼도 핥아보고 걍 다 했어

그러고나서 오랄을 받았어 오랄받기전에 욕먹었다 내가 노포경인데 난 진짜 깨긋이 씻고 다녔거든
샤워도 하루에 두번하고 좆은 더 깨끗이 씻었는데 냄새난다고 욕먹었음 ㅋㅋㅋㅋ 자존심 존내 상함
그러고나서 한두달 뒤에 이 누나가 청결제 사줘서 그거로 씻으면서 냄새가 한두달 후에 사라졌음 ㅋㅋ
여튼 오랄 처음 받을때도 정말 최고였어 따뜻하기도 하고 이 누나 스킬이 쩔었거든.. 혀가 가만히 안있어
입 진공상태로 만들어놓고 하면서 혀를 계속 굴린다.
안마방에서 초이스 잘받으려고 별노력을 다 해봤다던데 그게 사실이였나봐 진짜 남자 좆에 약한부분을 다 알고 있더라
그냥 쭉쭉 빨려나갔어 막 다리 힘풀릴려고 하고 ㅋㅋㅋ 그러고 한번 입에 싸고 누나가 다시 씻겨줬어
(아 참고로 누나가 학생이라 안마방에선 밤 10시부터 출근하게 했다더라 그래서 학교에선 자고 밤에 출근하러가서 밤새 섹스하고 또 학교가서 자고 이런 패턴이였어.. 우리랑 할때는 학교 끝나고 출근하기 전 시간에 했던거야)

그리고 샤워실에서 나가서 침대로 갔지 그때 누나가 그러더라
"너는 내가 교육시켜줄께 이 누나가 많이 알려줄테니까 누나 말 잘들어라" 하면서
"보통 여자애들은 부끄러워서 불다 끄고 하는 경우가 많아 그러니까 너도 그 환경에 익숙해지게 해줄께"
라면서 불 다 꺼놓고 이제 섹스에 돌입을 하는데 누나가 누워서 다리 벌리고 있었고 "니가 알아서 넣어봐" 라고 하더라
와 마음만 열라 앞섰어 흥분은 최고조인데 못넣겠더라. 구멍이 어디인지 당최 모르겠는겨
한 2분 이상 못찾고있었어 바보인증이냐? 너무 찾기 힘들더라
그렇게 못찾으니까 좆은 발기가 풀릴려고 하는겨 팔기 풀릴려고 할때마다 도끼자국쪽에 좆 비벼서 다시 키우고 다시 찾고
계속 클리토리스 부근에서 해매는데 누나가 답답했는지 "더 밑으로해 더 밑으로" 이러고 말해주더라
더 밑으로 맞추니까 오 여기가 확실해!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 음푹들어간 부분 근데도 아니더라 ㅋ
이 누나가 니 알아서 해봐야 된다고 허리도 안들어줬음
"여기가 맞는거같은데..." 이러고 말하니까 누나가 "그래? 그런 느낌 들었으면 거기 바로 밑이야 한번 해봐"
이러길래 더 밑에다 했는데 쑤욱 들어가더라 ㅋㅋㅋ 와 환상이였어 첫느낌은
나중에 들었지만 이 누나는 초이스 많이 받고 빨리 돈 벌어서 나갈려고 엄청 노력했데 몸도 미친듯이 가꾸고
케겔운동이라고 들어봤어? 이거를 밥먹을때도 놀때도 친구랑 말할때도 정말 깨어있는 시간엔 계속 했다더라
하루에 몇십번 하기도 하는 운동인데 이 누나는 몇천번했데 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내가 지금까지 자본 여자중에 압도적으로 명기야 최고였어
실제로 한번 한 손님은 안끊기고 계속 왔다고 했으니까...
난 내 첫경험에 섹스판타지를 완전히 충족시킨거지 진짜 넣고 있는데 입구부터 꽉 조여있으니까
내가 상상했던 질 속보다 훨씬 좋은 느낌이였어 넣으면서 찌릿하는 느낌오더라 진짜 개신기
난 첫섹스가 그랬으니까 모든 여자가 다 그런줄 알았어
넣으면서 '와... 여자라는건 진짜 대단한거구나' 이런 생각 가졌지 넣자마자 등꼴에 전기 오르는 느낌오고
첫느낌은 "와.. 따뜻하다...." 이런 느낌이였다 ㅋㅋㅋ 진짜 좆전체에 질이 쫙 붙어서 좀만 움직여도 쌀것같았어
정상위에서 2분정도 밖에 안했는데 느낌오더라 ㅋㅋㅋ 자세도 약간 생각보다 불편했고..
나중에 두번째 섹파랑할땐 이거 완전 걸래구만 세번째랑할때도 어 얘도 걸래구나 네번째할땐 어라? 얘도 그러네
나중엔 완전 알았지 ㅎㅈ누나가(이 누나 이니셜임) 진짜 개명기였구나... 라는거 ㅋㅋㅋ
여하튼 느낌이 와서 빼고나서 누나 입에 갔다대고 쌌는데 욕 드럽게 쳐먹었어
어린마음에 야동따라한거 뿐인데 엄청 싫어하더라고 ㅋㅋㅋ "다음부턴 말하고 싸라...." 이러면서 ㅋㅋ
"내가 니네 이런거 잘 받아주긴 하는데 다른 여자랑할때 너 이지랄하면 진짜 귀싸대기 맞을지도 몰라" 이러면서 ㅋㅋ
좀 빨리 싸서 엄청 아쉬운거야 그래서 뒷치기도 해보고싶어가지고 누나한테 말했지
그래서 누나가 후배위자세로 엎드렸는데 와... 그 광경은 환상이였어 굴곡이.. 와... ㅋㅋㅋㅋ
막 흥분해서 엉덩이 미친듯이 만졌지 허리도 막 만지고.. 난 허리 만질때가 그렇게 좋더라
그러다가 넣을려고 하는데..
다들 처음 뒷치기할때 기억나지? 뒷치기할때 구멍찾는게 더 어렵더라 ㅋㅋㅋㅋㅋㅋ 왜 어려운지 모르겠어
근데 이때도 끝까지 안도와주더라 ㅋㅋ 이리저리 하다가 겨우 찾아서 넣었어
역시 이 누나는 끝내주더라 꽉 물어준는게 좆빠질것같았어 ㅋㅋㅋㅋㅋ
그래도 물이 넘쳐 흐르니가 피스톤이 되는거지 이정도 질압이면 진짜 안젖으면 못움직일것같더라
진짜 생각보다 더 얇은 허리를 잡고 박아대는데 그 자체가 너무 꼴렸어
내 눈앞에 펼쳐져있는 그게 너무 흥분되더라고 ㅋㅋㅋㅋ 하다가 엉덩이에 쌌는데 싸고나니까 누나가 오더니 쪽쪽 빨아주더라
진짜 허리를 뒤로 빼게 되더라 ㅋㅋ 너무 지릿지릿해서 싸고나서 빨아주니까 어우...
첫경험이라 그런지 중간중간에 좆이 빠지는게 좀 불편하긴 했는데 ㅋㅋㅋ
뒷치기할땐 더 짜증났어 막 마음은 급한데 좆 빠지니까 다시 넣을려고 막 찾는데 안찾아지고 ㅋㅋㅋㅋㅋㅋ

그 날 거사를 치르고나서 누나 팔배게해주고 한참 누워서 키스했는데 누나가 그러더라고
너 하고 싶으면 언제든 부르라고 ㅋㅋ 10시전이면 언제든 상관없다면서
사실 우리 팸 남자애들은 우리 팸 여자애들 말고도 섹파가 많이 생겨서 요즘은 많이 안한데 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늘은 니 맘대로 즐겼는데 다음부턴 여자를 느끼게 해주는 법을 좀 알려줘야겠네"
이러더라 ㅋㅋㅋ 그 누나는 일하면서 막다루는 손님이 많아서 진짜 잘해주는 남자랑 하는 섹스가 좋데
그래서 일할때 섹스 말고도 따로 섹파 만드는거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누나에게 귀에 박히도록 들은 소리야 "무조건 여자를 만족시켜줘라" ㅋㅋㅋ
거의 주입식 교육이였어 그 후로 한달동안 거의 스파르타교육 받으면서 한달내내 섹스했음 ㅋㅋ
한달 넘게 하니까 불편하던 자세도 좀 편해졌고 체위 바꾸는것도 좀 자연스러워지고 하니까 다른년이랑 하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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